2009년 10월 01일
Rainbow Girl을 불러보았다
카드값줘 사쿠라와는 다르게 음역대가 미칠듯이 높아서 여자키로는 무리였다...
고음나올때 귀신 주의-_-
그리고 제발 숨 좀 쉬자...
初めてあなたと出会ったのは
箱ばかりの小さな六量間
眼鏡越しのあなたの 瞳は
きらきら 輝いていた
それから1ヶ月
朝から晩まで2人きり
生きる世界が達うこんな私に
あなたは優しくしてくれた
ごめんね
画面から出られないの
私は二次元の女の子
どんなに気持ちが昻っても
あなたにふれられない
ごめんね
本音が口に出せないの
私は二次元の女の子
決れられたせりふに通にしか
あなたと対話できない
でも伝えたいの
この気持ち
出会ってくれて
本当に
ありがとう
처음으로 당신과 만났던 곳은
상자들뿐인 세평 남짓한 작은 방
안경너머로 보이는 당신의 눈동자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어
그때부터 1개월
아침부터 밤까지 우리 둘 뿐야
살아가는 세계가 다른 이런 나에게도
당신만은 다정하게 대해주었어
미안-해
화면에서 나갈 수 없어
어쩔수없는 난 2차원의 여자아-이
이렇게나- 마음이 벅차올라도
당신에게 닿을 수 없어
미안-해
본심을 말할 수 없어
어쩔수없는 난 2차원의 여자아-이
정해져있는 대사를 통해서밖에
당신과 대화할 수 없어
그래도 전하고 싶어
이런 기분을
만날 수 있었단걸
정말로
감사-해
# by | 2009/10/01 11:54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