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5일
090915
아~~~~주 간만에 옛날 녹음본 모니터링을 했다.
.
.
.
.
...아, 쥐구멍 어디?
늘긴 늘었구나.
너무 옛날것들을 들어서 그런지 늘긴 늘었어.
재밌는건 연기는 확실히 초보티가 나긴하지만 꽤 신선한게 괜찮단거다.
...나레이션은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딴 나레이션을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차에 붙길 바랐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레이션을 들으며 느낀건
'쫄지마!'
'울지마!'
'발음 똑바로!'
아아... 발음은 정말 많이 는 것 같다. 물론 지금도 종종 흘러흘러가지만
앞에서는 정말 발음이 똑 부러지지 않고 한 뭉탱이가 되어 어눌한 느낌이 너무 강하다.
쪽팔려!!!ㅋㅋㅋㅋ
게다가 톤이 없어서 재미가 없다.
그만해!!!ㅋㅋㅋㅋ
졸리다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최근 것을 들어봤다.
아... 생각보다 별로 못했구나.
좀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쫄아있고, 여전히 울고, 여전히 발음 흘러간다.
그래도... 상당히 객관적으로 듣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다.
다행이야. 시험볼 때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을때 객관적이 되어서.
내일 일어나서 녹음 좀 해봐야지.
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빵... 갈 길이 멀구만.
# by | 2009/09/15 04:18 | 항해일지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