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카드값좀 사쿠라(부제-외장하드에의 끝없는 열망)
지를수 없어. 지르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말할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내 취향만 들키는걸
내 지름에 마법의 열쇠가 있다면 그건바로
모 은행이 만들어준 카드!
질러라- 마음껏- 질러라- 남김없이-
이제 가슴앓이는 그만~
카드빚은 모두 파란하늘에 묻어버려~
오늘도 아마존 달려가는 내 마음
나는 정말정말 너.를.좋.아.해-♡
.......불러버렸다. 나 떨고있네?ㅋ
ps. 후배님하. 제가 한 개사입니다.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 by | 2009/09/11 23:58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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