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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1

드디어 전기세와 가스세를 냈다.
찬물 샤워는 이제 그만. ㅠ

나레이션 녹음을 그만둘까...했었는데
그냥 하고싶어져서 했다. 요새 발음이 자꾸 헛나가기도 하고 연습겸.
하고나니까 배고프네..




* 첫 1분
- 목소리 갈라지는 것 봐라. 그리고 어색한 발음. 재미도 없고.




* 끝 1분
- 끝으로 가니까 발음은 좀 나아졌다. 소리도 처음보단 안정적. 하지만 여전히 재미가 없다.



처음에 녹음한 부분은 잠에서 깬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발음 좆망에 목소리 갈라짐이 특히 심했다.
예전에 비해 속도감은 그럭저럭 좋아진 것 같다.
지나치게 빠르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렵고, 느리면 지루하다못해 졸리거든.
차차 나아지고 있는 것이라 믿어봐야지.

by River | 2009/09/01 21:34 | 항해일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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